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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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은 매핵기를 인후에 국한된 증상으로 기술하지 않습니다. 외형편 「매핵기」 조문은 칠정으로 뭉친 담연이 심복간(心腹間)에 덩어리를 이루고 인후를 막는 것은 "혹(或)"이라고 적으며, 『인재직지』는 중만간식(中滿艱食)과 상기천급(上氣喘急)을, 『천금방』은 흉만심하견(胸滿心下堅)을 인후 증상보다 앞에 둡니다. 반면 WHO ICD-11 은 Globus(DD90.0)를 인두에 국한된 감각으로 정의합니다. 이 방향에서는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반대 방향의 차이가 더 중요합니다. ICD-11 정의는 "비통증성", "삼킴과 무관", "인두·식도의 구조적·운동성 장애 없음"을 조건으로 명시하고, Rome IV 기준은 세 항목 중 두 항목이 배제 조항입니다. 즉 현대의 Globus 는 후두내시경·내시경 등으로 기질적 원인을 배제한 뒤에야 붙는 이름입니다. 전통 문헌의 매핵기에는 그런 배제 요건이 없으므로, 매핵기로 분류되는 사례 가운데 현대 기준의 Globus 가 아닌 것 — 위식도역류질환, 식도운동장애, 인두·후두 악성종양 등 — 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두 개념이 겹치는 지점도 있습니다. ICD-11 정의는 이 감각이 "급성 불안이나 정서적 갈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고 기술하는데, 이는 전통 문헌이 칠정내상(七情內傷)과 기울(氣鬱)을 병기로 든 것과 상응합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WHO 국제표준전통의학용어집은 광병(狂病)을 기분 고양뿐 아니라 정신병적 상태와 행동의 와해까지 한 병명에 묶는 것으로 기술하는데, ICD-11 은 이 영역을 조현병 계열과 기분장애로 나눕니다. 또 ICD-11 6A60 은 물질 유발 조증과 다른 신체질환에 의한 조증을 각각 다른 코드로 보내는 귀속 규칙을 두지만 조병에는 그런 배제 규칙이 없어 섬망·중독·치매성 초조까지 흡수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병이 담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ICD-11 은 조증 삽화에 최소 1주 지속을 요구하고, 조증과 경조증의 역치·기능장애·입원 필요성으로 제1형과 제2형을 가릅니다. 조병에는 삽화·기간 기준·경조증 구분·우울 극·경과 개념이 없어, 조증이 관해된 환자나 경조증만 있는 환자는 이 이름으로 포착되지 않습니다. ※ 이 대응은 조사 신뢰도가 낮습니다. 조병(躁病)이라는 병명 자체를 다룬 한의학 동료심사 문헌을 찾지 못했고, 근거가 양극성장애 증례보고 한 편의 서론 문장에 그칩니다.
전통 개념이 훨씬 넓습니다. 문헌고찰(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20;31(2):121-133)은 울증의 핵심이 기분이 아니라 "막힘(鬱滯)"이라는 기전 개념이며 특징 증상으로 흉민과 인후 이물감을 든다고 정리합니다. 그 결과 ICD-11 이 정신·행동 장(6장) 밖에 두는 신체 증상까지 한 병명에 포섭됩니다. WHO 국제표준전통의학용어집도 울병을 단일 장애가 아니라 상위 우산 개념(general term)으로 정의합니다. 반대로 울증은 우울장애의 정의적 핵심(우울 기분과 흥미·즐거움의 상실)을 필수 요건으로 요구하지 않고, 기간 기준(최소 2주)·중증도 등급·삽화 횟수·기능장애 요건이 없습니다. 자살 관련 항목도 없습니다. 단극성 우울과 양극성 우울을 가르지 못한다는 점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 같은 학회지의 두 논문이 상반됩니다. 2011년 논문은 울증을 우울증의 한의학적 대응 개념으로 서술하고, 2020년 개념 논문은 울증을 우울장애와 구별되는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화병 진단을 받은 환자의 일부는 현대 진단체계 어디에도 걸리지 않습니다 — 89명 중 5.6%가 DSM-IV 진단이 없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Psychiatry Investig 2009;6(1):7-12). 반대로 화병 진단기준에는 우울 삽화의 기간·중증도·경과 축이 없고 자살 항목도 없습니다. 그런데 같은 연구에서 화병 환자의 절반(50.6%)이 DSM-IV 주요우울장애 기준을 충족했고, 화병 증상은 기분장애 병력이 없는 일반인에서도 자살사고와 독립적으로 연관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 항목은 조사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화병은 구조화 면담으로 현대 진단과 대조한 연구가 존재하는 드문 경우입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중풍전조증은 "중풍에 앞선 몸의 변화" 전체를 담는 회고적·예후적 범주여서 시간 창과 증상 범위가 모두 일과성허혈발작(TIA)보다 넓습니다. 국내 보고는 뇌경색 확진자의 93.3%가 발병 3년 이내에 어떤 증상을 느꼈다고 응답했다고 기술합니다. 반대로 TIA 를 성립시키는 요소 중 전조증 개념이 규정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 2023년 성명은 두부 CT 후 24시간 이내 다중모드 MRI 를 권고하며, 확산강조영상에 경색이 보이면 TIA 가 아니라 뇌경색으로 분류합니다. 병인 규명과 즉각적 이차예방도 전조증 개념에는 없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중풍후유증은 뇌졸중 후 남는 신경학적 결손뿐 아니라 전신·정신 증상까지 한 병명으로 묶습니다. 국내 핵심결과지표 합의(Front Pharmacol 2022;13:868662)가 정한 13개 핵심 증상에는 반신불수·구음장애·인지장애 외에 소화불량·변비·배뇨장애·우울·불면·두통·섬망·호흡곤란이 포함됩니다. 반대로 현대 분류가 담는 것을 중풍후유증은 규정하지 않습니다. ICD-11 은 선행 사건을 지주막하출혈·뇌내출혈·뇌경색 등 병형별로 세분하고, 이 구분이 이차예방 방침(심방세동이면 항응고, 경동맥협착이면 재관류)을 결정합니다. 병형 구분이 없으면 그 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이 항목은 국내 청구자료 연구가 뒷받침해 조사 신뢰도가 높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비증은 질병 실체가 아니라 병기(風寒濕熱의 사기로 인한 기혈 운행 폐색)와 증상군으로 정의되므로, ICD-11 이 서로 다른 병인·서로 다른 장으로 갈라놓은 것들을 한 이름으로 묶습니다. 국내 진료지침만 대조해도 자가면역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병을 동시에 포괄하고, 신경 질환인 항암제 유발 다발신경병증까지 들어옵니다. 반대로 비증은 현대 관절염 진료의 분기점이 되는 변수를 하나도 담지 않습니다. ICD-11 류마티스관절염은 활막염 관절 수·혈청학적 이상·급성기 반응물질·증상 지속기간의 합산 점수를 요구하고, 통풍은 활액 내 요산결정 증명을 요구합니다. 비증 진단에는 이 중 어느 것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위증은 병소의 해부학적 위치와 무관하게 사지의 위약·이완성 마비라는 표현형 하나로 정의됩니다. 그 결과 조사가 확인한 여섯 질환만으로도 ICD-11 의 네 개 장과 네 개의 서로 다른 병소를 가로지릅니다 — 신경근접합부(중증근무력증), 전각세포·피질척수로(근위축측삭경화증), 신경근·말초신경(길랭-바레), 근육 자체(근디스트로피·다발근염). 반대로 위증은 이 여섯 질환의 치료와 예후를 가르는 변별점을 담지 못합니다. 피로성 위약 대 고정성 위약, 상위운동신경원 징후 대 하위운동신경원 징후, 진행 속도(길랭-바레는 수일, 근디스트로피는 수년), 항체·크레아틴키나아제 상승·탈수초 소견 — 어느 것도 위증 진단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마목불인은 ICD-11 이 병인별로 흩어놓는 것을 한 진단명으로 유지합니다. 같은 감각 호소가 ICD-11 에서는 원인에 따라 약물·당뇨·손목굴증후군·신경뿌리병증·뇌경색으로 갈리고, 원인 미상일 때만 증상 코드가 부여됩니다. 반면 마목불인은 원인 대신 신체 부위로 하위구분합니다. 반대로 마목불인은 ICD-11 이 국소화와 처치를 위해 요구하는 것을 담지 못합니다. 분포 양상(장갑-양말형·피부분절형·단일신경형·반신형), 발생 속도, 객관적 감각검사 소견이 진단명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추성과 말초성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 급성 반신 감각이상은 뇌경색일 수 있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항강은 조직 병변이 아니라 "목뒤가 뻣뻣하여 좌우로 돌리지 못한다"는 증상·병기 단위여서, 현대 분류가 서로 다른 장으로 갈라놓은 병태들을 하나로 묶습니다. 국내 청구자료 연구(PMID 27069494)는 항강 코드가 근통·근육긴장·경추통·경완증후군 등 여러 근골격계 코드와 함께 쓰인다고 보고합니다. 반대로 항강은 병인·조직·중증도 축을 전혀 분해하지 않습니다. ICD-11 이 갈라놓는 외상성·퇴행성 추간판·신경뿌리 압박·척수병증, 그리고 무엇보다 목 강직을 만드는 위중한 원인들 — 수막염·척추 감염·척추 골절·종양·추골동맥박리 — 을 이 개념 안에서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역절풍은 여러 관절을 옮겨 다니는 극심한 통증이라는 양상으로 정의되므로, 조사는 통풍과 류마티스관절염을 비롯한 서로 다른 병인의 관절염이 이 이름 아래 함께 놓인다고 정리합니다. 반대로 역절풍은 이들을 가르는 검사 소견을 담지 않습니다. ICD-11 통풍은 활액 내 요산결정 증명을, 류마티스관절염은 혈청학적 이상과 급성기 반응물질을 요구하는데 역절풍 진단에는 그런 요건이 없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학슬풍은 무릎이 붓고 여위어 학의 무릎처럼 보이는 외형으로 정의되므로, 조사는 무릎 골관절염과 다관절 골관절염을 비롯한 여러 병태가 이 이름에 들어온다고 정리합니다. 반대로 학슬풍은 ICD-11 이 관절 부위별로 세분하는 축과 영상·검사 소견을 담지 않습니다. 감염성 관절염이나 결핵성 관절염처럼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한 원인을 이 개념 안에서 구분할 수 없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식적은 특정 음식의 정체(停滯)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개념이어서, 소화불량이라는 증상뿐 아니라 그 원인 귀속까지 병명에 포함합니다. 반대로 ICD-11 기능성 소화불량은 배제 진단입니다 — 내시경 등으로 기질적 원인을 배제하고, 증상이 일정 기간 지속될 것을 요구합니다. 식적에는 그런 배제 요건과 기간 기준이 없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곽란은 갑작스러운 구토와 설사가 함께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키는 증후명이므로, 원인을 가리지 않고 급성 위장염 전반을 포괄합니다. 반대 방향이 특히 중요합니다. 곽란(霍亂)은 한자가 같다는 이유로 콜레라(ICD-11 1A00)와 동일시되어 왔으나 같은 것이 아닙니다. 콜레라는 특정 병원체(Vibrio cholerae) 감염으로 정의되고 검사로 확인되지만, 곽란은 증상 양상만으로 정의됩니다. 곽란에는 병원체 규명·수액 요법 결정·신고 의무 같은 축이 없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담적증후군은 담(痰)이 뭉쳐 생긴다는 병기 개념을 전제로 소화기 증상과 전신 증상을 함께 묶습니다. 반대로 ICD-11 기능성 소화불량은 기질적 원인을 배제한 뒤에 붙는 이름이며, 담적증후군에는 그 배제 요건이 없습니다. 조사 신뢰도가 낮은 항목입니다 — 담적증후군을 다룬 동료심사 문헌이 적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관격은 대소변이 막히고 구토가 함께 나타나는 위중한 상태를 가리키는 증후명으로, 원인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조사가 확인한 유일한 대응 후보인 만성콩팥병은 사구체여과율과 알부민뇨로 정의되고 단계가 나뉩니다. 관격에는 그런 검사 기반 정의와 단계 구분이 없습니다. 조사 신뢰도가 낮습니다.
조사에서 문헌 근거를 갖춘 현대 진단 대응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응을 제시하지 않는 것이 정확한 상태입니다. 음냉(陰冷)은 음부의 냉감을 가리키는 증상명으로, 현대 분류에는 이에 해당하는 독립 진단 항목이 없습니다. 같은 호소가 원인에 따라 여러 진단으로 나뉘며, 그 원인 규명이 이 개념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아침통은 산후 하복부 통증을 가리키는 병명으로, 통증의 원인을 특정하지 않고 산후라는 시기와 증상만으로 정의됩니다. 반대로 현대 분류는 산후 훗배앓이(자궁 수축통)와 자궁퇴축부전을 구분하고, 산후 출혈·감염·혈전 같은 위중한 원인을 별도로 코딩합니다. 아침통에는 그 감별 축이 없습니다. 조사는 이 병명에 정확히 대응하는 전용 코드가 없어 증상 코드로만 표현 가능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습니다. 산후풍은 출산 후 나타나는 전신 통증·시림·저림을 하나의 병명으로 묶으며, 조사는 만성 광범위 통증과 만성 일차성 근골격통 등이 이 범위에 놓인다고 정리합니다. 반대로 산후풍은 이들을 가르는 축을 담지 않습니다. 현대 분류의 만성 통증 범주는 지속 기간과 기능장애를 요건으로 하고, 산후 갑상선염이나 류마티스질환처럼 검사로 확인되는 원인을 별도로 코딩합니다. 산후풍 진단에는 그 감별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 육음병증(六淫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0 풍한증(風寒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1 풍열증(風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2 풍습증(風濕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3 한습증(寒濕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4 습열증(濕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5 양조증(凉燥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6 온조증(溫燥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7 열독치성증(熱毒熾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0.8 서열상기증(暑熱上氣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2 태양병증(太陽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6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3 양명병증(陽明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61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4 소양병증(少陽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62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5 태음병증(太陰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63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6 소음병증(少陰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64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7 궐음병증(厥陰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65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 삼초위기영혈병증(三焦衛氣營血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0 상초증(上焦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7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1 중초증(中焦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71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2 하초증(下焦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G72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4 위분증(衛分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5 기분증(氣分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6 영분증(營分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59.7 혈분증(血分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H1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0 기병증(氣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0.0 기허증(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E9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0.3 기체증(氣滯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E91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0.4 기역증(氣逆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E92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1 혈병증(血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1.0 혈허증(血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0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1.2 혈어증(血瘀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01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1.3 혈조증(血燥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04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1.4 혈한증(血寒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03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1.5 혈열증(血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02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 기혈음양병증(氣血陰陽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0 음허증(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1 양허증(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2 망음증(亡陰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3 망양증(亡陽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4 기혈양허증(氣血兩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5 음양양허증(陰陽兩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2.6 기음양허증(氣陰兩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3 진액병증(津液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3.0 진액휴손증(津液虧損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1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3.1 수음내정증(水飮內停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3.2 수습범람증(水濕泛濫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4 간허증(肝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4.0 간혈허증(肝血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4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4.1 간음허증(肝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4.2 간양허증(肝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1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4.3 간기허증(肝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3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5 간실증(肝實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5.0 간양상항증(肝陽上亢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2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5.1 간기울결증(肝氣鬱結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7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5.2 간화상염증(肝火上炎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8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5.6 간울혈어증(肝鬱血瘀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5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5.7 한체간맥증(寒滯肝脈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C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5.8 간경습열증(肝經濕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B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6 심허증(心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6.0 심기허증(心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6.1 심혈허증(心血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1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6.2 심음허증(心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4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6.3 심양허증(心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6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6.5 심기혈양허증(心氣血兩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2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6.6 심기음양허증(心氣陰兩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7 심실증(心實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7.0 심화상염증(心火上炎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8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7.1 심맥비조증(心脈痺阻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3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7.2 담화요심증(痰火擾心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7.3 수기능심증(水氣凌心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7.4 담미심규증(痰迷心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 비병증(脾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0 비기허증(脾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1 중기하함증(中氣下陷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2 비불통혈증(脾不統血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4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3 비음허증(脾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6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4 비양허증(脾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7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5 한습곤비증(寒濕困脾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8.6 습열상비증(濕熱傷脾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9 폐허증(肺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9.0 폐기허증(肺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9.1 폐음허증(肺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1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9.2 폐양허증(肺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4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69.3 폐기음양허증(肺氣陰兩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3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0 폐실증(肺實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0.0 풍한속폐증(風寒束肺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C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0.1 풍열범폐증(風熱犯肺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A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0.2 조사범폐증(燥邪犯肺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D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0.3 한담조폐증(寒痰阻肺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5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0.4 담열옹폐증(痰熱壅肺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9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1 신병증(腎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1.0 신기허증(腎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90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1.4 신음허증(腎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93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1.5 신양허증(腎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97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1.7 신허수범증(腎虛水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2 담병증(膽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2.0 담기허증(膽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D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2.2 담열증(膽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F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3 위병증(胃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3.0 위기허증(胃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C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3.1 위음허증(胃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E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3.3 위열증(胃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F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3.4 위기상역증(胃氣上逆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D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4 대장병증(大腸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4.0 대장진휴증(大腸津虧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H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4.1 대장허한증(大腸虛寒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J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4.2 대장습열증(大腸濕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G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4.3 대장실열증(大腸實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F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5 소장병증(小腸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5.0 소장허한증(小腸虛寒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F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5.1 소장기체증(小腸氣滯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D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5.2 소장실열증(小腸實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E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6 방광병증(膀胱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6.0 방광허한증(膀胱虛寒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9J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6.1 방광습열증(膀胱濕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9G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7 충임포궁병증(衝任胞宮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7.0 충임허쇠증(衝任虛衰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7.2 충임허한증(衝任虛寒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7.3 충임열증(衝任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7.4 충임어조증(衝任瘀阻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0 간담습열증(肝膽濕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A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1 간비불화증(肝脾不和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2 간위불화증(肝胃不和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3 간화범폐증(肝火犯肺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4 간신음허증(肝腎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5H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5 심간혈허증(心肝血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G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6 심담허겁증(心膽虛怯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H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7 심비양허증(心脾兩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8 심폐기허증(心肺氣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K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8.9 심신양허증(心腎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6M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9.0 심신불교증(心腎不交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9.1 비위양허증(脾胃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9.2 비위습열증(脾胃濕熱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9.3 식상비위증(食傷脾胃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9.4 비신양허증(脾腎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7M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9.5 폐비양허증(肺脾陽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변증(辨證) 범주의 U79.6 폐신음허증(肺腎陰虛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변증은 현대 의학의 진단명과 대응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변증이 여러 질환에 걸쳐 나타날 수 있고,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에 따라 여러 변증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이 항목에는 대응하는 현대 진단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전통 개념이 더 넓은 쪽으로도, 좁은 쪽으로도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분류의 축 자체가 다릅니다. WHO ICD-11 은 같은 이름의 항목을 26장 전통의학 분류에 SF82 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26장은 1~25장의 진단 코드에 부가하는 보충 분류이며, 그 자체가 진단명은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5 소음인병증(少陰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5.0 소음인울광병(少陰人鬱狂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5.1 소음인망양병(少陰人亡陽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5.2 소음인태음병(少陰人太陰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5.3 소음인소음병(少陰人少陰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5.9 상세불명의 소음인병증(少陰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6 소양인병증(少陽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6.0 소양인소양상풍병(少陽人少陽傷風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6.1 소양인망음병(少陽人亡陰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6.2 소양인흉격열병(少陽人胸隔熱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6.3 소양인음허오열병(少陽人陰虛午熱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6.9 상세불명의 소양인병증(少陽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7 태음인병증(太陰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7.0 태음인위완한병(太陰人胃脘寒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7.1 태음인위완한폐조병(太陰人胃脘寒肺燥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7.2 태음인간열병(太陰人肝熱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7.3 태음인간열폐조병(太陰人肝熱肺燥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7.9 상세불명의 태음인병증(太陰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8 태양인병증(太陽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8.3 태양인요척병순병(太陽人腰脊病順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8.4 태양인요척병역병(太陽人腰脊病逆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8.5 태양인소장병순병(太陽人小腸病順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8.6 태양인소장병역병(太陽人小腸病逆病)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계청 KCD-9 는 이 항목을 사상체질병증 범주의 U98.9 상세불명의 태양인병증(太陽人病證) 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사상체질병증은 환자의 체질 유형을 전제로 병증을 나눈 것으로, 체질 구분 자체가 현대 의학에 대응 개념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항목은 현대 진단명과 대응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